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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후원합니다.

양궁 Archery

오영숙 감독이 사령탑으로 있는 하이트진로 양궁팀은 2006년 1월 1일 창단되었습니다.
인천시청 양궁단 감독, 충남 홍성군청 양궁단 감독을 역임한 오영숙 감독은 한 팀에 10년 이상 활동하면서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 양궁스타를 배출해오고 있습니다.
1978년 제 8회 방콕아시안게임에 출전해 한국 양궁 사상 첫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오영숙 감독은
1975~1985년까지 인천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한 뒤 1996~1997년까지 2년간 양궁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 1월 1일 오영숙 감독은 최순옥, 최하나, 이준영, 신경진 등 4명의 선수들과
함께 하이트진로(당시 하이트맥주) 여자 양궁팀을 탄생시켰습니다.

양궁팀은 창단한 그 해 출전한 전국 체육대회에서 최순옥 선수가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는 등 양궁계에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그 후 매년 매 경기마다 메달을 따내어 위상을 다져온 하이트진로 양궁팀은 현재 컴파운드(Compound)팀과 리커브(Recurve)팀 2개 체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컴파운드에서는 서정희 선수와 이버들 선수가
활약하고 있고 리커브(Recurve) 에는 신은정 선수, 송가영 선수, 서현진 선수, 김효정 선수가 활동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양궁팀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도 Weight Lifting

하이트진로㈜ 역도팀은 1995년 창단되어 2016년 현재까지 국제 대회와 국내 대회를 합쳐 총 469개
(금메달 189개, 은메달 183개, 동메달 97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7년 동안 25명의 선수들이
역도팀에서 국내 역도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국위선약에 힘써온 역도팀은 오랜 역사만큼 스타급
선수들을 많이 배출했습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전병관 선수를 비롯해
국내 외 선수권 대회를 휩쓴 최병찬 선수, 오판식 선수, 최동길 선수, 양재운 선수, 박훈서 선수,
오병룡 선수, 허진석 선수, 그리고 백승관 선수, 염옥진 선수, 박성무 선수, 박재덕 선수, 김민철 선수,
손금자 선수, 이진희 선수, 김수미 선수, 김유라 선수, 석명아 선수들이 그 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역도팀은 김용훈 코치를 중심으로 염옥진 선수, 문민희 선수, 이주희 선수, 김소희 선수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선수단의 활약 뒤에는 물심양면으로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진지하게 선수들을 지도해온 김용훈 감독이 있으며, 1995년 역도팀 창단부터 2016년 현재까지 선수단과 동고동락을 해온 그는 역도팀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하이트진로 역도팀은 최고의 역사가 되기 위해 오늘까지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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